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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삼성전자 셧다운 피했다…22일부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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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6. 05. 20. 22:43

최승호 여명구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3차 사후조정이 종료된 후 최승호 삼성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왼쪽)과 여명구 삼성전자 DS부문 피플팀장이 협상장에서 퇴장하고 있다. /연합
삼성전자 노조가 21일부터 예고한 대규모 파업을 유보하고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에서 찬성 비율이 높으면 파업은 철회된다.

20일 삼성전자 노조 측은 오후 10시 30분께 이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노사는 이날 오전 사실상 타결에 이르지 못했지만, 이후 약 5시간 뒤부터 다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중재자로 나서면서 경기고용노동청으로 자리를 옮겨 협상을 이어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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