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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태명은 '뽀기'이고, 발차기와 돌고래 스핀을 좋아하는 왕자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몸도 기분도 시시때때로 변하는 무지개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이제 16주차 안정기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또한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별사랑은 "입던 옷이 단 하나도 맞지 않을 정도로 너무 빠르게 살이 쪘다"며 "아주 다양한 신체 변화에 천천히 적응하며 받아들이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걱정이 많아지기도 하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제 삶에 또 다른 소중한 의미가 더해진 만큼 책임감 있게 잘 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끝으로 "남은 시간도 몸과 마음 건강하게 잘 품어보려고 한다"며 "저희 세 가족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별사랑의 임신 소식에 동료 가수인 은가은, 양지은, 김태연, 강혜연 등은 댓글로 축하 인사를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