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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이 침실 됐다”…코웨이, CGV에 비렉스 체험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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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6. 05. 13. 10:14

전 좌석에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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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 조성된 '코웨이 비렉스관' 전경. 관람객들이 코웨이 비렉스 매트리스와 리클라이닝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코웨이
코웨이는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 '코웨이 비렉스관'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관은 상영관 전 좌석에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를 설치한 체험형 영화관이다. 고객이 영화를 관람하는 동안 제품 기능과 편안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은 영화 상영 전 허리 스트레칭 모션 기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후 좌석은 영화 감상에 적합한 각도로 자동 전환된다.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스트레칭 기능과 모션베드 기술을 결합한 슬립테크 제품이다.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을 적용해 허리 부위를 부드럽게 들어 올려 근육 이완과 휴식을 돕는다. 무중력·TV 시청·상체 올림·하체 올림 등 4가지 포지션 모드도 지원한다.

비렉스관은 총 24석 규모로 운영된다. 좌석에는 비렉스 전용 베개와 담요 등이 비치되며 관람객 대상 웰컴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용 라운지도 함께 마련됐다. 라운지에는 비렉스 안마의자 '트리플체어' 체험존과 브랜드 캐릭터 및 굿즈 전시 공간 등이 조성됐다.

코웨이는 비렉스관 오픈을 기념해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람 후 인증 게시물을 올린 고객에게는 한정판 비렉스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비렉스 슬립테크의 기능과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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