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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젠틱와이어 NPO는 에이전틱AI가 선제적으로 문제상황을 탐지하고 분석 및 판단에 이어 조치까지 완료해 장애 발생률을 낮춘다.
SK AX 측은 "최근 확대되는 AI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GPU 자원 관리와 워크로드 변동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복잡성이 커지면서 휴먼 에러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엑스젠틱와이어 NPO하에서는 에이전틱AI가 이러한 작업 환경을 통합 관리해 운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제조업에 적용할 경우 설비·공정 과정에서 실시간 이상 징후를 감지해 잠재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금융 분야에서는 거래·인증 과정에서 중단 없는 전자금융 IT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게 되며, 공공 분야 역시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장애 대응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차지원 SK AX 최고AI혁신책임자는 "운영 전반에서 AI가 먼저 움직여 대응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휴먼에러로 인한 장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엑스젠틱와이어 NPO 도입으로 기업들은 다운타임(시스템 장애로 인해 서비스나 시스템 작동이 멈추는 시간) 없는 운영 체계에서부터 애플리케이션의 지능화된 서비스까지 AX 실행 전환 속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AX 전체 영역에서 운영비용 구조 혁신과 프로세스 재설계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XgenticWire NPO'를 AI로 생성한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02d/2026040201000157500006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