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상생협력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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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영광군과 고창군 소재 지원사업 시행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빛본부는 시행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수원지원사업 개요 △사업 시행 절차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 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한빛본부 한수원지원사업은 2024년 발전량을 기반으로 책정된 총 107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된다. 지난해 8월 사업 공모 공고 이후 사업소 심의와 지역위원회 협의, 본사 심의위원회 승인을 거쳐 올해 1월 총 226건의 사업계획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 복지, 교육·문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 과정에서 시행단체들이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적기 대응해 한수원지원사업이 지역발전과 상생협력의 토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