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검찰이 밀가루·설탕가격과 전력기자재 입찰 등 기업 담합 사건 집중 수사로 10조원 규모의 불공정 담합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 기업 임직원 총 52명을 재판에 넘겼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검찰이 큰 성과를 냈다"고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이를 공유하고 법정형 상한 개정 등 제도 보완방안, 담합 업체들의 부당이익 환수 방안, 부당하게 올린 물가 원상 복구 방안 등 필요한 조치를 지시했다"며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