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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리얼투데이/그래픽=박종규 기자 |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1월 21일 기준) 서울 분양 시장에서는 12곳, 9969가구(총 가구 기준) 아파트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5년 동안 연도별 1분기 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2021년 999가구 △2022년 1975가구 △2023년 1595가구 △2024년 4447가구 △2025년 1097가구로 집계됐다.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지난해는 규제 속에서도 주요 지역 분양 단지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 이는 수요자들이 단기보다는 장기적인 가치와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여겼음을 보여준다"며 "올해 초 서울 분양 시장은 입지와 브랜드, 단지 규모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치밀한 선택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서울에서 공급되는 주요 단지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2054가구) △'마곡엠밸리 17단지'(마곡지구 10-2블록, 577가구) △'오티에르 반포'(251가구) △'이촌 르엘'(750가구) △'신반포22차 재건축'(160가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