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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전담팀)은 이날 오전 9시께 윤씨 방문 조사를 위해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수사 인력을 보냈다. 윤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전담팀은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조사했다. 전담팀은 당시 윤씨에게 정치권 인사 접촉이 이뤄진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다.
전담팀은 지난달 말 윤씨 등 4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이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씨를 제외한 3인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