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취약계층 아동, 언어·정서 발달 지원 위해 기획
|
지난 26일 은평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용재 사회공헌단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목소리 기부 봉사는 발달 지연, 다문화 등 한글 습득이 느리거나 시각 장애로 한글을 읽기 어려운 독서 취약계층 아동들의 언어·정서 발달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활동 참여자들은 전문 성우로부터 발성과 목소리 연기 훈련을 받은 후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목소리로 동화책 내용을 녹음했다.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는 "삼표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목소리 기부 활동처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5-0528 [사진] 삼표그룹, 목소리 기부 봉사로 제작한 동화책 오디오북 전달](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28d/2025052801002296500141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