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 자료 확보 분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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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발생한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소재 금호타이어 공장 내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과 관련해, 수사 전담팀 36명을 구성해 철저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계획이다.
수사전담팀은 현장 목격자 등 진술을 확보하고, 기계 설비와 소방 시설 등의 안전관리 실태,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 분석중에 있다.
추후 관계기관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관련자 조사 등 다각적인 수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공장 측의 혐의 유무를 명확히 확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