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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임직원 대상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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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5. 05. 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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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클래스’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 모습
코웨이는 지난 14일 임직원 대상으로 병뚜껑을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코웨이의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자원 순환에 대한 임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코웨이 본사 임직원 25명이 참여했다. 해당 직원들은 직접 모은 병뚜껑과 집에서 가져온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타르트와 카눌레 모형의 오브제를 만들었다.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클래스'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병뚜껑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환경 보호와 ESG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클래스는 임직원들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사내 임직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확대하고 ESG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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