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긴밀한 협조 통해 많은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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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천주교는 오는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WYD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주교 행사로, 전 세계 청년들의 순례와 친교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오는 2027년 8월 한국에서 제41차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대한민국 천주교의 주거래은행으로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WYD 개최에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천주교 서울대교구와의 업무협약으로 세계 청년들이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의 정신을 실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주교와 더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주거래은행으로서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