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50만원 참여수당과 인센티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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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순천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선착순 120명으로,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18~45세의 미취업 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심리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 역량강화 △취·창업 연계까지 단계별로 제공된다.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각 과정에 따라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또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직업훈련 △구직자 도약 보장 패키지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와닿는 다양한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