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하루 1회씩 총 5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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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오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2025 순천미식주간 '프리미엄 미식투어 낙안풍류' 참가자를 성인 대상으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낙안풍류는 순천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로컬 미식관광 상품으로, 봄 제철 식재료와 꽃을 주제로 순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봄 △술 △맛 △정취 △소리 다섯 가지 테마와 결합한 프리미엄 미식투어다.
참가자들은 생태미식도시 순천에서 전통주 만들기, 낙안 팔진미 비빔밥을 모티브로 한 제철 도시락, 드라마 '정년이'에서 선보인 판소리 감상회 등 감도 높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투어는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하루 1회씩 총 5회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출발지는 순천역 앞 시티투어 승강장으로, 참가자들은 전용버스를 이용해 낙안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번 투어 참가비는 '순천미식주간' 특별가인 1인 7만원이다. 각 회차별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해 진행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낙안풍류는 음식, 체험, 힐링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미식투어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