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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은 이날 목포서 지역 내 가장 치안수요가 많은 북항파출소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 격려를 하고 연안구조정, 구조장비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하면서 "현장부서는 해경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해상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빠르게 현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장비상태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명준 청장은 "목포 북항파출소는 1인 조업선이 1545척으로 전국 최상위임을 감안 해양사고 대응에 그 중요성이 매우 높은 곳이다"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해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