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수익률, 현 주가 기준 7.3%
또 변동금리 조달을 통한 금융비용 절감, L7 강남타워 편입 효과 반영으로 배당가능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원을 유지했다.
롯데리츠는 지난 2년 동안 대출 만기를 분산시키고 변동금리로 조달하는 등 차입 구조를 개선해왔다. 작년 말 기준 변동금리 조달 비율은 전체 차입금의 47%다. CD금리에 연동돼 매 분기 금융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나아가 L7 강남타워 편입 효과가 올해부터 반영될 전망이다. 자산 매입가는 3300억원이며 ,자본환원율(Cap Rate) 5% 가정 시 반기 배당은 약 17원 상승한다.
금융비용 절감, 신규 자산 편입 효과를 반영했을 때, 롯데리츠의 올해 예상 배당가능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643억원이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현 주가 기준 7.3%로 대형주 중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