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경남은행, 토스와 손잡고 사회초년생 대출상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0010005066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2. 10. 17: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직기간 1~12개월 직장인 대상…이직인 경우도 가능
"BNK경남銀 전문성과 토스 노하우 결합한 결과물"
90182_40296_34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와 협업해 플랫폼 전용 상품인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출 상품은 금융 사각지대인 사회초년생과 재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신용대출로, 재직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하인 직장인이 대출 대상이다. 이직인 경우도 가능하며, 대출 한도는 최대 4500만원까지다.

특히 비대면 대출 신청 절차를 개선해 추가 앱 설치나 별도 회원가입 없이 토스 앱을 통해 간단하게 대출 신청을 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BNK경남은행은 해당 대출 상품의 출시를 기념해 결혼 또는 출산 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응일 개인고객그룹 그룹장은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은 BNK경남은행의 금융 전문성과 토스의 플랫폼 노하우가 만나 선보인 결과물"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금융 소비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와 잠재적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