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원연구위원 통해 금융 안정 연구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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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의 객원연구위원 위촉은 지난 2023년 객원연구위원 제도 도입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객원연구위원들은 예금보험 및 정리제도, 신종금융상품 등과 관련된 금융계약자 보호를 주제로 공동·개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 교수는 디지털 금융 및 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연구 전문가로, 신종금융상품의 금융소비자 보호를 중점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강 연구위원은 기후리스크, 인구 고령화 등 사회구조적 변화가 경제·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거시경제전문가로서 예금보호한도 상향의 금융산업 영향 등을 심층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객원연구위원 제도의 운영을 통해 학계 및 전문가와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금융계약자 보호와 금융안정을 위한 연구를 지속 확대해 제도적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