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총 146억원 기부…사회공헌활동 적극 실천
"취약계층 더 나은 생활 되도록 사회공헌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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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성 행장과 수출입은행 본점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역 인근의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식료품 등을 전달하고 배식 및 보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 행장도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3개 지점의 직원들도 기부금이 전달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장애인·독거노인들에게 명절 음식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수출입은행은 지난해 108개 기관에 총 146억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79회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행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 작은 온기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