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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 기원” 동문건설, ‘2025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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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빈 기자

승인 : 2025. 01. 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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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 동문건설 사장 외 임직원 70여명이 지난 11일 서울 청계산 정상에서 '안전 및 수주 기원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문건설
동문건설은 지난 11일 이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과천시 청계산 옥녀봉에 올라 새해 안전·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동문건설 임직원들은 새해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안전을 기원했다. 청계산 산행을 동행하며 동료 간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호복기사(胡服騎射)'를 정한 동문건설은 과거의 익숙한 명분과 형식을 모두 버리고,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혁신을 통해 목표를 이룬다는 계획도 세웠다.

경제상황이 불확실성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녹록지 않은 환경 가운데 사업성이 확보된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주택사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문건설은 올해 상반기 강원 춘천시에서 '만천리 공동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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