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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LG전자에 따르면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의 라이프스 굿'을 주제로 2044㎡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LED 사이니지 700여장을 이어 붙인 가로 10.4m, 세로 5.2m 규모의 초대형 키네틱(실제 움직이는 형태의 작품) LED 조형물을 설치했다.
AI홈 존에서는 생성형 AI를 탑재한 'LG 씽큐 온',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콘셉트 제품 등 다양한 AI홈 허브를 경험할 수 있다. AI홈 허브는 고객의 말과 행동,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연결된 IoT 기기를 최적의 상태로 제어한다. 고객의 동의를 받아 수집된 데이터는 LG전자의 독자 보안 시스템 'LG 쉴드'로 안전하게 보호된다.
LG전자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 편리한 사용성을 겸비한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신제품도 첫 공개한다. '스마트 인스타뷰 냉장고'는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문을 열지 않고도 보관 중인 식품의 종류와 양을 확인하는 인스타뷰 기술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또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카르텔'과 협업해 세계 최초 무선·투명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와 공기청정기 '에어로 캣' 등이 어우러지는 라이프스타일 공간도 선보인다.
AI 기반의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도 공개한다. 관람객은 전시장 내 설치된 비전 AI 기반의 콘셉트 차량에 직접 탑승해 가상 운전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인캐빈 센싱(운전자 및 차량 내부 공간 감지)'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AI홈을 차량으로 확대한 이동식 맞춤 공간 'MX(모빌리티 경험) 플랫폼'도 체험 가능하다.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 28대와 대형 샹들리에 조명을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전면의 97형 올레드 TV와 벽을 따라 LED 사이니지 250여장을 이어 붙여 구현한 대형 비디오 월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인 뮤지션 윌아이엠과 협업해 조성한 오디오 존에서는 무선 오디오 브랜드 'LG 엑스붐'의 신제품 라인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LG전자는 초경량 AI PC 'LG 그램'과 'LG 마이뷰 스마트 모니터', 화상회의 등에 활용하는 전자칠판 등 혁신 IT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LG 씽큐 온을 활용해 주변 블라인드를 내리거나 조명, 음향을 제어하는 게이밍 존도 마련했다.
이밖에도 'LG 랩스' 스튜디오에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연구해 발굴한 제품 및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와인 보관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스탠드형 와인셀러 '하이업 와인셀러', 360도 스피커와 무선 충전 기능을 결합한 신개념 공기청정기 '스위블',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된 협탁 디자인의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등을 선보인다.
LG전자의 ESG 활동을 보여주는 5가지 ESG 트리도 전시한다. 성별이나 나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LG전자의 가전을 손쉽게 사용하도록 돕는 '컴포트 키트', 에너지를 절감하는 고효율 가전, 탄소중립을 위한 글로벌 나무 심기 및 친환경 포장재 선순환 프로세스 등을 소개한다.




![[사진 1] LG전자, CES 2025서 공감지능(AI)으로 변화하는 일상 선보인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06d/2025010601000362800022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