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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제8대 신임 오승철 본부장'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송재만 NH농협노조 인천지역위원장과 관내 사무소장 및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
오승철 본부장은"올해 인천지역 소외?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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