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일PwC, 미국상장 준비 위한 재무 공시 가이드북 발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202010000501

글자크기

닫기

남미경 기자

승인 : 2024. 12. 02. 0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무제표 회계기준 등 미국상장 가이드 제시
"국내 최초 재무정보 구체적 명시…사전 준비 유용”
가이드북
/삼일PwC
삼일PwC는 미국시장 상장 준비를 위한 재무정보 공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외국국적상장기업(FPI)의 정의부터 증권신고서에 포함되는 재무제표 회계기준, 통화 환산 방식, 재무제표 기간 산정, 제출 양식의 종류 등 미국 상장 시 필요한 재무제표 및 관련 정보 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추가 인수합병(M&A) 및 지분투자를 고려할 때 합병 전 피투자회사의 재무제표는 필요한지, 기업공개(IPO) 전 저가 주식 발행 이슈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등 여러 상황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은 그간 국내 회사의 미국 상장 업무 가운데 하나인 증권신고서나 합병신고서를 제출할 때 여러 형태의 재무정보를 공시해야 하고, 각 재무정보마다 적용돼야 하는 작성기준이 달라 어려움이 많았다.

김기록 삼일PwC 글로벌 IPO팀 리더(파트너)는 "과거 미국 상장 준비를 위한 여러 형태의 가이드북은 있었지만, 최고재무관리자(CFO) 산하 재무 직군에 필요한 공시 재무정보를 구체적으로 담은 가이드북은 국내 최초"라며 "사전 준비 사항을 미리 파악해 예상치 못한 이슈를 최소화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이드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남미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