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의식 가지고 고령층 안전한 금융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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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고령층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필요한 교육 서비스 전반에서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해당 서비스에선 신종 금융사기 사례와 피해 예방 수칙을 소개하고, 노년층을 비롯한 서울 시민들이 비대면 금융환경 속에서도 금융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포함할 예정이다.
앞서 토스뱅크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를 찾아 올해 두 차례에 걸친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토스뱅크는 당시 수강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지속적인 관계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은미 대표는 "금융은 우리의 일상과 맞닿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지만,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비대면의 속도가 빨라지며 대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토스뱅크가 그 첨단에 있는 만큼 책임의식을 가지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