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상생 위해 지원 이어나갈 것"
|
이날 삼정KPMG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악지구협의회 봉사원 80여 명은 남부봉사관 앞마당에 모여 김장김치 2700kg을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400여 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은 삼정KPMG의 기부금 1200만원으로 마련됐다. 삼정KPMG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지난 2011년부터 14년째 △제빵 나눔 △김장김치 봉사 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임근구 삼정KPMG 사회공헌위원장은 찬바람이 시작되는 요즘, 물가 상승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