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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카페'와 이천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시니어카페'는 설봉호수 아랫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한 가지로 조성한 문화공원을 함께 공유하며 나란히 있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공존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물리적인 조화 이상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취·창업 지원 △세대 통합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마을 축제 개최 등 청년과 노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양 기관이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 실현 과정에서 상승효과를 창출한다면 이천시만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