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K팝 스타 슈퍼주니어 팬미팅…“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11010005832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4. 08. 11. 14: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단독 팬미팅 개최해 외국인 관광객 350명 직접 유치
면세 쇼핑과 관광 연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 강화
ㅇ
롯데면세점이 지난 10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슈퍼주니어 단독 팬미팅을 진행했다. 사진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면세점은 지난 10일 서울시 광진구의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단독 팬 미팅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된 감염병) 이후 점차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슈퍼주니어는 2013년부터 롯데면세점 대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온 관광객 3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과 잠실 월드타워점을 방문해 쇼핑한 뒤 행사를 즐겼다.

팬 미팅은 라이브 공연과 토크쇼, 게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2시간가량 이어졌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면세 쇼핑과 관광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