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쇼핑과 관광 연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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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된 감염병) 이후 점차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슈퍼주니어는 2013년부터 롯데면세점 대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온 관광객 3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과 잠실 월드타워점을 방문해 쇼핑한 뒤 행사를 즐겼다.
팬 미팅은 라이브 공연과 토크쇼, 게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2시간가량 이어졌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면세 쇼핑과 관광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