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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계곡 하천 범람 상황 등의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로프를 활용한 구조훈련으로 진행이 되었다. 구조대 19명과 펌프구조대로 지정된 가남119안전센터의 펌프구조대원 13명이 함께 훈련에 참여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계곡 하천 등 범람 위험지역에서의 개인장비 사용 및 안전확보 방법 △계곡 인명 고립 상황에서의 도르래 시스템을 활용한 로프 구조 훈련 △다양한 로프구조기술 숙달을 통한 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유순종 재난대응과장은 "여주는 남한강이 흐르고 있고, 여름 휴가철에 계곡이나 강변에서 호우 시 고립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하며 "인명 고립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