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폭염경보 격상에 따른 폭염대책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25010015897

글자크기

닫기

이천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7. 25.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폭염경보 격상에따른 폭염대책 강화
이천시 직원들이 지난 24일 폭염경보 격상에 따라 학생들에게 얼음생수를 나눠주고 있다./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지난 24일 폭염특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되자 분야별 폭염대책을 강화하는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천시는 폭염 T/F 부서별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온열질환자 모니터링 일일 감시 △농축산분야 피해 예방 집중홍보 △ 취약계층 방문 및 안부전화 추진 △옥외건설현장 작업자제 권고(오후2시~오후5시) △폭염 저감시설 작동상태 점검 △그늘막 얼음생수 보급 등 폭염 분야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지난 1일 부터 폭염특보시 그늘막 32개소에 얼음생수를 보급하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에 선풍기를 413개 추가 지원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마 직후 높은 습도에 폭염까지 더해져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아진 만큼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주변 이웃의 안부를 확인 등 폭염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