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SK는 합병목적으로 "양사의 에너지 사업과 인적·물적 역량을 통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해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비율이 1대 1.19174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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