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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현장 찾아 기업과의 소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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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6. 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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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건영(주)'기업체 현장 방문
이충우 여주시장  강남건영(주) 기업체 방문
이충우 여주시장, '강남건영(주)'기업체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하고 있다./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이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

28일 여주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26일 강남건영㈜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비표 강남그룹의 건설분야 계열사인 강남건영㈜은 1979년 여주시 오학동에 제1공장을 설립했으며 부지면적 8만㎡ 규모의 콘크리트 제품 제조공장이다.

건축사업, 토목사업, 철구사업,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사업 등 제조 및 종합건설회사로 KS인증, 환경표지 인증,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환경경영시스템 등 각종 인증과 물류센터, 지식산업센터,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건설현장에 납품 및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조병현 본부장은 자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에 대해 홍보했고, 최근 추진중인 여주 오학지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계획시설 사업에 대해 다향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계획시설 사업은 토지개발을 통해 기업의 경영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공기여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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