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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 시장은 베트남 주석 국빈 방문,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와 2026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 등으로 '시의 위상과 도시 브랜드'를 제고했음을 분명히 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각종 생활SOC 편의시설이 확충된 점도 성과 중의 하나다. 광주시 워터파크와 태전국민체육센터, 오포어린이체육시설, 만선 및 광남 행정문화복합시설,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 준공과 광주종합운동장, 구청사 복합건축물 착공 등 삶의 공간을 다채롭게 채워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도로와 철도, 버스 등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라는 성과도 제시했다.고 밝혔다. 내부 도로망 포화 해소를 위해선 스파이더 웹라인이 구축되고 철도의 경우 GTX-D 노선 확정과 수서~광주선 착공, 경강선 연장과 위례~삼동선 추진 중이라는 게 방 시장의 설명이다.
'맞춤형 복지 도시' 기반이 마련된 점도 방 시장이 내세운 성과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 육아종합지원센터 광남동 분관 신설, 출산장려금 인상, 더누리 플랫폼과 퇴촌청소년문화의 집 개관 등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방 시장은 "민선 8기 전반기가 도약을 위한 바탕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후반기에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며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