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2024 세계 관악콘퍼런스’ 자원봉사단 발대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8010009250

글자크기

닫기

광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6. 18.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16~20일 광주 일원 개최…27개국에서 2천여명 참가
세계 관악콘퍼런스 자원봉사 발대식
방세환 광주시장이 17일 시청 본관에서 열린 세계 관악 콘퍼런스 자원봉사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2024 제20회 세계 관악 콘퍼런스 광주' 행사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될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 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본관 수어장대 홀에서 '2024 제20회 세계 관악 콘퍼런스 광주'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관악 콘퍼런스는 세계관악협회(WASBE)가 2년마다 전 세계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음악 축제다. 올해 행사는 광주시가 유치해 다음달 16∼20일 남한산성 아트홀을 중심으로 시청 광장, 남한산성 인화관, 곤지암 도자공원 등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 자원봉사단은 통역, 관광 안내, 행사 지원 등 분야에 400여 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자원봉사자, 행사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7개 회원국과 음악 관련 단체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강연 및 세미나 진행과 함께 관악밴드 공연 등이 꾸면진다.

시는 개막일 직전 주말인 내달 13일 시청 광장에서 군악의장대 행진과 특별공연을, 14일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K-뮤직페스티벌을 각각 선보인 뒤 15일 개막식을 할 예정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