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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시는 '행복도시 희망 여주'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앞서 시는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이었던 취락지구등 미지정 필지에 대한 하수처리구역 편입 추진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용역을 추진, 1.856㎢의 면적을 추가로 편입시켜 하수처리구역을 기존 26.309㎢에서 28.165㎢로 확대 변경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지속적인 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여주시는 그동안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조속히 승인 받기 위해 환경부, 환경청, 환경공단 등에 사업의 적정성을 지속적으로 피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중장기적인 여주시 개발계획등을 반영한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 계획(전체) 변경'도 올해말까지 신청해 내년까지 승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