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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천센터에 따르면 체험관 방문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형극 '비누 용사와 물방울 요정'을 선보이고 있다.
방문 기관의 원장님이나 선생님들에 따르면 손 씻기 인형극을 보고 나서 어린이들의 손 씻기 실천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전하며 인형극을 통해 손 씻기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인형극 '비누 용사와 물방울 요정'은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손 씻기를 통한 식품안전의 중요성, 안전한 식생활에서 얻는 건강증진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깨달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지난 4∼6월 진행된 '나는야 꼬마농부' 프로그램은 상추 모종을 화분에 심어 가져가는 체험으로 5월, 6월 단체 예약이 빠르게 마감된 바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식중독 예방 및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개념 확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며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센터는 연 3만 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선호도와 인지도가 높은 센터로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