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참여기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이천시 관계자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사전간담회를 열어 수출지원사업과 일본 현지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7~21일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이 기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방문해 수출상담회 개최 및 우수기업 제품 샘플 전시와 현장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천시 시장개척단은 (주)어반솔루션코리아 등 이천시 지역 내 중소기업 8개 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이어 발굴 및 섭외, 1:1 바이어 상담 알선, 상담통역비(업체당 1명), 상담주선 용역비 등 수출상담회 운영비용 일체, 항공료 일부 지원(업체당 1명, 50% 이내) 등의 지원을 받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거대한 소비시장과 한류열풍을 갖고 있는 일본에서의 이번 시장개척은 이천시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이천시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시 기업경제과 관계자는 "고물가가 낳은 새로운 소비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해 다양한 판매 전략 및 시도가 필요한 때"라며 "이번 사전간담회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며 검증했다면서 이천시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