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경희 이천시장, 현장 중심 기업친화활동 펼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2010011128

글자크기

닫기

이천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5. 22.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김경희 시장 현장중심 기업친화활동 전개
김경희 이천시장(왼쪽줄 첫번째)이 지난 21일 마장면에 위치한 예맛상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김경희 시장이 지난 21일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예맛상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회사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예맛상사는 2008년 설립된 대한민국 전통식품 '김'가공 전문기업이다. 현재 국내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마트는 물론 쿠팡 등 온라인에 판매하고 있으며 세계 12개국에 3년 연속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는 건실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해 기존 공장을 증설해 건축 연면적 약 2800평의 공장을 신축했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생산역량을 확보해 우수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예맛상사는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을 통한 공장 내 LED교체공사 및 수산식품 가공설비에 대한 지원과 공장 진입 전 회전교차로의 원활한 통행을 위한 색선 표기를 완료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앞으로도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김'이라는 식재료 하나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수출하는 예맛상사에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와 예맛상사(주)가 상생의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