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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상 대상자는 학업우수상 123명, 학술상 72명, 공로상 7명 총 202명이다. 학년별, 학부·과별 직전학기 평점 평균 우수자에게 수여하는 학업우수상에는 총 123명이 선정됐다.
각종 교외 공모전 및 대회에 입상해 학교 명예를 높인 학생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에는 72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해 '서울 정원 박람회 학생 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조경학과 소속 학생 등이다.
공로상에는 동아리 홍보제 및 46개 중앙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한 전민 동아리 연합회장과 단과대 학생 자치활동 등 학생 자치기구발전을 위해 힘쓴 방기석 학생 등 7명의 학생에게 수여 됐다.
포상식에는 동료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본교 음악학과 학생들의 관악 연주와 중앙동아리 아미커스(치어리더)의 무대 등의 축하 공연도 진행됐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개교 106주년을 맞아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는 미래의 귀중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과 창의적인 생각을 통해 성장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데 학교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서울시립대 학생 포상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5m/16d/202405160100131580008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