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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철 나들이객으로 붐볐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원효대교 남단부터 여의하류IC 교차로까지 왕복 5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했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도심 속 자연공원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아름드리 피크닉' 한강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달 13일에는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1500그루에 달하는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한강 주변의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꾸준히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