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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23일부터 12개 읍면동 시민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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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나현범 기자

승인 : 2024. 04. 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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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12개 읍면동 순차적 진행
정인화 시민과의 대화1
정인화 광양시장.
전남 광양시는 정인화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시민과의 대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주민,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원로,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다.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시정성과와 운영 방향을 보고하고 읍면동 현안 사업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100분 가량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생한 대화의 현장은 광양시청TV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정 시장은 읍면동별 사회복지시설과 주요 사업장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정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의 사소한 의견을 잘 경청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현장에서 듣는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해 시민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광양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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