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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여수 작도 해상서 7톤급 어선 ‘전복’…승선원 6명 구조·출입항 시스템엔 7명 승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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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나현범 기자

승인 : 2024. 03. 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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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구조선에서 승선원 6명 구조
출입항시스템상 7명 승선 추정
여수해양경찰서 청사
여수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12일 오전 8시 16분경 전남 여수 작도 앞 해상서 7톤급 어선 A호(연안통발, 고흥선적)가 전복돼 해경이 사고현장으로 급파됐다.

12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비함정, 구조대 헬기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한 상태로 전복된 선박 A호는 뒤집어져 배 밑바닥이 보이고 있으며, 민간 구조선에서 승선원 6명은 구조했다. 선박출입항 시스템상 승선원은 7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해경은 사고상황을 전파하고 지자체, 소방, 해군 등 유관기관과 인근 선박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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