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구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식 열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4010001312

글자크기

닫기

세종 이지훈 기자

승인 : 2024. 03. 04. 16: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진 환경부 장관 "탐방약자 불편 없도록 시설·프로그램 지속 확대"
팔공산 국립공원
팔공산 국립공원 / 사진=연합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4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및 제4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팔공산은 지난해 12월 31일 국립공원으로 승격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주민, 종교계, 미래세대, 정부·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과 국립공원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과 박금모 국립공원 명품마을협의회 회장 등 9명(단체 포함)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하게 이용해 국민과 지역사회가 그 혜택을 풍성히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탐방약자들도 불편함 없이 국립공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연계한 생태관광을 활성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지원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