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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28일 허 회장이 허 사장에게 200만 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허 사장은 GS건설 2대 주주가 됐다.
허 회장이 가진 GS건설 보유 주식은 708만9463주에서 508만9463주로 줄었다. 허 대표가 가진 GS건설 보유 주식은 133만1162주에서 333만1162주로 증가했다.
GS건설 주식 소유 비율로는 허 회장지분이 8.85%에서 5.95%로 내려갔다. 허 대표는 1.66%에서 3.89%로 늘어났다. 허 대표는 GS건설 주식 소유비율이 1.66%에서 3.89%로 증가했다.
주식증여일은 지난 26일이며 처분가격은 주당 1만5570만원이다.
허 사장은 지난해 10월 GS건설 사장에 올랐다.
GS칼텍스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후 사원 기간을 거쳐, 2005년 GS건설에 입사해 재무, 경영혁신, 플랜트사업 등을 두루 거쳤다. 2019년부터는 신사업추진실장을 맡으며, 해외시장개발, 수처리사업, 모듈러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 및 투자 등을 적극 추진했다. 2022년에는 신사업부문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과 스키행사를 갖는 등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