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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서신 더샵 비발디’ 견본주택에 사흘간 2만여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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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4. 02. 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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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
전북 전주 '서신 더샵 비발디' 견본주택에 몰린 인파/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HL디앤아이한라와 공급하는 전북 전주 '서신 더샵 비발디'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2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고 19일 밝혔다.

서신 더샵 비발디는 전주 완산구 서신동 일원에 들어선다. 감나무골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3층~지상 최고 20층, 28개동, 총 1914가구 규모다.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를 이용한 스틸 아트월 및 커튼월 룩 등 지역에서 보기 드문 특화 경관 디자인 설계를 도입해 가시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고, 지상의 경우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구현된다. 네이처 테라스를 비롯, 스플래시 가든, 산수정원 등 다양한 조경공간도 기대를 모은다. 가구당 1.43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 조성했다.

청약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3월 6일 발표하고, 3월 18일 ~ 22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서신 더샵 비발디'를 시작으로 연내 전주 에코시티 16BL, 전주 기자촌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등 활발한 주택공급을 통해 전주에서 더샵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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