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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역내 공장 화재보험료를 지난해 2억 3000만 원을 투자해 138개 기업에 화재보험료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담양군 지역내에 사업장을 두고 적합하게 등록이 된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체로 대상 보험은 2024년에 가입 유지 중인 화재보험으로 업체당 1개 보험에 한정한다. 지원 금액은 공장 화재보험료의 최대 50%, 5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금액대별 지원율이 차등 적용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은 기업의 화재로 인한 경영 피해 방지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