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께 보고드린 정책 차질 없이 수행해야"
|
박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토부 산하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간담회'에서 "우리가 국민들께 보고드린 정책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부가 지난달 10일과 25일 주택·건설 및 교통 민생토론회에서 각각 발표한 주요 정책 이행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건설 분야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안전관리원 등이 참여했다.
교통 분야에서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도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에스알(SR) 등이 함께 했다.
또 박 장관은 "우리가 발표한 정책이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국토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산 조기집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제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장비 구입 등 안전 분야 투자 확대 및 사전 컨설팅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