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U+, ‘너겟’서 매일 2시간 데이터 무료 쿠폰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1010000081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4. 02. 01. 0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디지털통신 플랫폼 ‘너겟’,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너겟의 새로운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모습./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디지털통신 플랫폼 '너겟(nerget)'에서 2시간동안 데이터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누구나 매일 2장의 데이터 무료 쿠폰을 받고, 매월 최대 15만원 상당의 데이터 이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지난해 선보인 '너겟'은 통신 생활에 관련한 모든 과정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100% 디지털 기반의 통신 플랫폼으로, 이용자는 3만원대부터 5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까지 총 16종의 요금제 중 자신에게 맞는 통신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규 프로모션을 통해 너겟 이용자는 앱 방문 시 1시간 동안 데이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타임부스터' 쿠폰을 매일 2장, 최대 월 60매까지 받을 수 있다. 유료로 구매할 수 있는 타임부스터 1시간권의 가격이 2500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용자는 최대 월 15만원 상당의 쿠폰을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너겟 이용 고객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모두 소진한 경우, 요금제에 따라 400Kbps/1Mbps/3Mbps 등 속도 제한 상태에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속도 제어 상태에서 데이터를 이용자는 너겟 앱에서 1시간 타임부스터 2장을 무료로 받은 뒤, 자신의 생활패턴에 맞춰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오는 3월 말까지 너겟에 가입한 고객은 별도의 신청이 없더라도 '너겟 앱'을 통해 매일 2장의 타임부스터를 받을 수 있다. 기존 너겟 가입 고객도 매일 타임부스터를 받을 수 있으며, 가입일로부터 1년간 프로모션 혜택이 적용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너겟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하고,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엑스템 확대 시행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정현주 LG유플러스 인피니스타 센터장은 "고객들이 데이터 이용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추가 제공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너겟의 주요 고객층인 청년들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