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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코레일은 지난 2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대전 동구청에 설맞이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 등에서 구매한 명절 음식, 생필품, 방한용품 등이 담긴 명절 꾸러미는 홀로 사는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이날에는 대전지방보훈청의 협조를 받아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정 10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어 전국 25개 코레일 직원봉사단은 다음달 9일까지 각 지역의 복지기관 66곳과 연계해 7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인숙 코레일 홍보문화실장은 "지역경제와 상생하면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