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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6일부터 지능형 민원상담 서비스 ‘성북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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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4. 01. 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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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무엇이든 ‘성북톡’에 물어보세요
성북톡 화면 /성부구
서울 성북구가 오는 26일부터 지능형 민원상담 서비스 '성북톡'을 운영한다.

성북톡은 구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 화면에 알고 싶은 내용을 입력하면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대답하는 대화형 서비스로, 24시간 언제나 신속하게 답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메뉴 등을 찾기 쉽게 배치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구민의 행정정보 궁금증을 해결하고 민원 응대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성북구민이 함께 만드는 진화형 서비스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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