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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과 혜리의 10년 동행은 프롭테크·플랫폼 등 동종업계에서 최장 기간 기록이란 게 스테이션3 측 설명이다.
오랜 기간 브랜드를 대표하는 장수 모델은 소비자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큰 효과를 내고 있다.
특별히 신뢰와 안정감이 생명인 프롭테크 시장에서 혜리는 매 광고마다 새로운 모습을 통해 '인간 다방'의 면모를 보여주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공을 세우고 있다.
2015년 4월 '방 찾을 땐 다방!' 광고 캠페인으로 첫 등장한 혜리는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다방의 대표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10년 간 다방 서비스 확장에 발맞춰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매력을 발산하며 '다방=혜리'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
특히 영상 말미 마다 혜리가 특유의 발랄한 어투로 '다방~'을 외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다방은 올해에도 혜리와 함께 신규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준혁 다방 마케팅실장은 "다방하면 혜리, 혜리하면 다방이 떠오를 정도로 혜리는 다방의 성장가도를 함께한 최고의 파트너"라며 "지난 10년 간 다방과 혜리의 호흡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이용자와 시청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혜리와 함께 다방의 서비스를 효과적이고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